[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소방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부총리는 27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를 찾아 명절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는 연휴 마지막 날까지 귀경길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며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소방관, 경찰관, 응급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 덕분에 국민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회의에서 전기차 산업 정책방향과 퇴직연금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날 논의를 토대로 부처 간 추가 협의, 각계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정부 방침을 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