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최정상에 올라섰다.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단체전 결승 일본과 맞대결에서 45-3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hany@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