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출국해 뉴욕에서 2년 연속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전략투자와 안보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이어 한국 대통령으로는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공급망·방산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고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도 타결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시간 27일 저녁 도착한 뒤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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