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버,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기업결합 사전심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미국 우버 테크놀로지스가 DH의 주식 전부를 취득하기 위해 신청한 기업결합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미국 우버 테크놀로지스가 DH의 주식 전부를 취득하기 위해 신청한 기업결합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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