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TMA] 클로즈유어아이즈, '글로벌 핫트렌드'…"무대 최고로 만들어주는 팬들 감사"


지난해 이어 TMA 수상…수상의 공 팬들에게
소속사 식구에도 감사 인사…30일 새 앨범 예고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19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새롬 기자

[더팩트|김정산 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2026 TMA'에서 '글로벌 핫트렌드'상을 받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19일 오후 6시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글로벌 핫트렌드'를 수상했다.

글로벌 핫트렌드는 국내외 팬덤 및 인기가 급상승한 가수(혹은 팀)를 선정해 수여한다. 음반, 음원 60%에 심사 40%를 합산해 산정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TMA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은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크로즈 유어 아이즈는 "작년에 이어 올해 TMA에 와서 이렇게 상을 받아 너무 좋다. 여러분들 덕분에 받은 상인 만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저희 무대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팬들이 수상의 가장 큰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이어 "언코어 영준 대표를 비롯한 PD님, 식구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새 미니앨범 공개를 앞두고 선공개곡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공개된 'Open Your Eyes'는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재즈 요소를 가미한 곡이다. 피아노와 색소폰 사운드가 곡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전민욱과 켄신이 작사에 참여했다.

해외 K팝 전문 매체 'The Bias List'는 해당 곡에 대해 재즈를 활용한 음악적 변화를 눈여겨봤다. 익숙한 K팝 문법에 재즈의 색채를 결합한 점에도 주목했다. 'Open Your Eyes'가 수록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는 오는 30일 발매을 앞두고 있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19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새롬 기자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완성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매년 수준 높은 공연과 풍성한 볼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일본 오사카와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K-POP의 본고장인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현무와 서현의 믿고 보는 호흡 아래 진행되고 있는 이날 '2026 TMA'는 라이즈(RIIZE),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TREASURE), 트리플에스(tripleS)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역대급 축제를 선사한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되고 있으며 일본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니코니코생방송'을, 그 외 지역에서는 글로벌 K-POP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은 이를 통해 식전 블루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즐기며 K-POP 팬들의 열기로 가득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만끽하고 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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