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TMA] 라이즈, '올해의 아티스트' 영예…대세 존재감 입증


"이 상을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하겠다" 소감 전해

[더팩트ㅣ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박헌우 기자]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19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그룹 라이즈가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박헌우 기자

[더팩트|이중삼 기자] 라이즈(RIIZE)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라이즈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의 주인공이 됐다.

라이즈는 "우리 '브리즈' 데뷔 때부터 함께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 상을 당연하게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더 잘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아티스트는 한 해 동안 앨범 판매량과 음원 성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가수(팀)에게 수여된다. 음반·음원 성적 60%와 심사위원 평가 40%를 합산해 결정한다.

라이즈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Fame(페임)'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과 영국 등 전 세계 음악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라이즈는 올해 6월 발표한 미니 2집 'II(투)'로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완성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매년 수준 높은 공연과 풍성한 볼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일본 오사카와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K-POP의 본고장인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현무와 서현의 믿고 보는 호흡 아래 진행되고 있는 이날 '2026 TMA'는 라이즈(RIIZE),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TREASURE), 트리플에스(tripleS)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역대급 축제를 선사하고 있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되고 있으며 일본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니코니코생방송'을, 그 외 지역에서는 글로벌 K-POP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은 이를 통해 식전 블루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즐기며 K-POP 팬들의 열기로 가득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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