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이다.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연서)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선정한다.
지원 자격은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각 부문별 공적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또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거나 각 기관, 단체, 기업 등에서 3년 이상 활동하면서 지역 발전에 특별한 공적을 세우면 된다.
수상 경력이 있거나 동일 공적으로 포상받은 경우는 지원할 수 없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 달 15일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해 시 문화예술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12월 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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