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는 관저리슈빌아파트, 도마e편한세상아파트에서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직원 및 입주민 등과 함께 13일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연중 진행되고 있는 해당 캠페인은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해 행복한 공동주택 단지를 만들어 나가자는 목표로 구청과 입주민이 함께 하는 활동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입주민에게 최근 증가하는 층간소음 발생 유형과 법령 기준을 안내하는 등 입주민들의 층간소음 예방 인식을 제고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서로 배려하는 공동주택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입주민 간의 화합에 도움이 되는 캠페인 및 공동주택 관리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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