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유니폼에 사인하는 모레노 감독 [포토]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박상민 기자]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한 팬이 건넨 국가대표 유니폼에 사인을 하고 있다.

모레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물러난 홍명보 감독의 후임으로, 9월~11월 총 여섯 번의 A매치를 지휘할 예정이다.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11월 27일까지지만, 여섯 경기의 경기력과 성과에 따라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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