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소인국?'…모스크바서 펼쳐진 '거대 농작물' 경연 [TF사진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거대 농작물 경연 가을 수확 축제에서 한 작업자가 무게 측정을 위해 대형 호박을 들어 올리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

거대 농작물 경연 가을 수확 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대형 주키니호박(애호박 일종)을 들어 옮기고 있다. 이날 러시아 75개 지역, 200여 개 도시에서 약 1천 명의 농민이 참가해 초대형 호박과 양배추, 토마토 등 200여 종의 농작물을 선보였다. /모스크바=AP.뉴시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거대 농작물 경연' 가을 수확 축제에서 한 작업자가 무게 측정을 위해 대형 호박을 들어 올리고 있다.

이날 러시아 75개 지역, 200여 개 도시에서 약 1천 명의 농민이 참가해 초대형 호박과 양배추, 토마토 등 200여 종의 농작물을 선보였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거대 농작물 경연 가을 수확 축제에서 한 작업자가 무게 측정을 위해 대형 호박을 들어 올리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

참가자들이 무게 측정을 위해 초대형 양배추를 옮기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

심사 위원들이 출품된 초대형 수박의 무게를 측정하는 모습. /모스크바=AP.뉴시스

저울에 올려진 초대형 토마토. /모스크바=AP.뉴시스

거대 농작물 경연 축제에서 한 여성이 출품된 대형 호박을 배경으로 사진 찍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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