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앞두고 분주한 우편물류센터 [포토]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를 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을 '2026년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기간 전국에서 약 1433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를 예상한다. 이는 전년 추석과 비슷한 수준으로 하루 평균 143만 개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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