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떠나는 티파니 영 '아침을 밝히는 미모' [TF사진관]

가수 티파니 영이 11일 오전 아시아 투어 ‘EDGE OF CALM TOUR’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홍콩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11일 오전 아시아 투어 ‘EDGE OF CALM TOUR’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홍콩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과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12일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와 싱가포르, 타이페이, 호찌민, 방콕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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