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방위는 전체회의에서 오는 1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은 여야가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증인 5명과 참고인 1명을 요청했으나 민주당은 증인과 참고인 모두를 채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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