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헌우 기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은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추석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30만 2500원, 대형마트 39만77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전통시장은 3500원(1.2%), 대형마트는 6350원(1.6%)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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