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예리 기자] 대낮에 여중생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9일 20대 A 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달 28일과 지난 2일 오후 3~4시께 서울 강동구의 한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하교 시간 범행을 목격한 여중생 신고를 받고 출동해 조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및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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