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마운드 오르니 더 빛나는 외모' [TF사진관]

배우 정성일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팀 브로맨스와의 맞대결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김성렬 기자

[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배우 정성일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팀 브로맨스와의 맞대결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

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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