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후 물을 마시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 의혹에 대해 "코로나 임상 관련 더 신중하게 했어야 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