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주얼리가 한 자리에' 서울 주얼리 런웨이 [TF사진관]

2026 서울 주얼리 위크 주얼리 런웨이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2026 서울 주얼리 위크' 주얼리 런웨이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서울패션위크와 연계해 진행된 이날 주얼리 런웨이에서는 서울 주얼리 브랜드 10개사 대표 제품을 착용한 모델들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서울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를 열고 런웨이, 팝업스토어, 세미나, 특별전시와 공동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주얼리 위크를 통해 시민에게는 서울의 주얼리 브랜드를 소개하고, 중소 주얼리 업체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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