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숨기기' 의혹…김준기 DB 창업회장, 1차 공판 출석 [TF사진관]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혐의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혐의'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준기 창업회장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며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재단 산하 15개 계열사를 소속 법인에서 고의로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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