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심신의 안정'를 부르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소셜 미디어에 소연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포토는 '끝내주는 인생' 앨범의 네 가지 버전 중 하나인 '절'에 해당하는 것으로, 소연만의 콘셉추얼한 무드를 담았다.
소연은 명상 자세부터 비석 등을 직관적으로 담은 연출에 깊은 눈빛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앞서 소연은 '끝내주는 인생' 프로모션 스케줄러에서 '고요하기' 콘텐츠를 예고한 바 있으며 '절' 버전 앨범에는 '화를 삭히는 인센스 홀더'가 포함된다.
소연은 7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에 앞서 소연은 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EBS1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