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천우희가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천우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폭넓은 이미지를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블랙 원피스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프로필에서는 블랙 터틀넥 원피스와 묶음 머리로 변화를 준 채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한층 부드럽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화이트 롱슬리브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는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이로운 사기' '히어로는 아닙니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종영한 '마이 유스'에서 주인공 성제연 역을 맡아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재회한 첫사랑을 향한 복잡미묘한 감정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깊이 있는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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