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사관리, 영업, 설계 등 10개 분야

현대엔지니어링은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더팩트|황준익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9일까지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사관리 △영업 △설계 △자산관리 △안전 △품질 △구매 △재경 △전략기획 △인사 10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면접 전형을 거친다. 또 각 채용전형은 이전 전형 결과를 반영하지 않고 단계별로 독립 평가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0일 신규 가치체계를 선포하고 '공간과 에너지를 잇는 길 위에서, 우리의 기술로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라는 정체성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에너지 밸류체인의 진화를 이끄는 핵심역할자'라는 미래 사업 방향에 맞춰 기술 확보와 사업 개발, 투자, 운영 등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담당자는 "당사와 함께 에너지 밸류체인의 진화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 과정을 통해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