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장수영, 정유인, 이영표, 강남, 김문정, 기보배, 박용택, 김태균 해설위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는 다음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3개 종목, 461개의 메달 이벤트를 지상파 2개 채널과 KBS N 채널을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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