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회덕농협, '농심천심운동'으로 조합원 실익 증진·상생 실천

대전 회덕농협이 27일 본점에서 농심천심운동 결의대회를 가졌다. /농협대전지역본부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회덕농협이 27일 본점에서 '농심천심운동' 결의대회를 갖고 조합원 실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전사적 운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했다고 28일 밝혔다.

회덕농협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과 지역 사회가 믿고 찾는 든든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회덕농협은 매년 조합원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환경정화 및 재해복구 지원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다.

김낙중 회덕농협 조합장은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심천심의 자세로 조합원의 복지 증진에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