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각국의 특색 있는 디저트와 전국 유명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K-고메 페스타'를 선보인다.
2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감성을 담은 국내 베이커리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메뉴를 제안한다.
프랑스 감성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루브르바게트는 100%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시그니처 부들크림빵과 루브르 박물관을 형상화한 루브르뮤지엄, 초코범벅바게트 등을 판매한다.
상하이 옛 골목 감성의 '로우안 베이크하우스'에서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쫀득한 모찌를 넣은 상하이식 에그타르트 마슈단탓을 만나 볼 수 있다.
대전 디저트 성지로 꼽히는 베이커리킥은 바삭한 쿠키지 속에 크림을 채운 멜론크림빵과 우유크림 망고산도를 소개한다.
K-고메 페스타는 다음 달 3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