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협이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에 나선다.
신협중앙회는 서울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등 7개 권역의 회원조합에서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앙회는 참여 조합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채용 절차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지원자는 서류와 필기시험을 거친 뒤 각 회원조합에서 면접을 치른다. 조합이 위치한 지역 인재에게 우대 혜택을 주며 연령이나 학력, 전공에 따른 별도 지원 자격 제한 없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14일 오후 6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서류 합격자는 10월 12일 발표하고 필기시험은 10월 17일 치른다. 조합별 면접을 거쳐 오는 11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은 "신협 공동채용은 회원조합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구직자에게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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