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2.75%에서 연 3.00%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기준금리를 총 1.00% 포인트 인하한 뒤 올해 5월까지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달 금통위에서는 3년 6개월 만에 2.75%로 0.25% 포인트 인상한 뒤 두 달 연속 인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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