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오는 27일까지 지하 1층 중앙행사장에서 식기와 주방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빌레로이앤보흐·부가티 창고 대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25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독일 도자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 제품은 최대 50%, 이탈리아 주방용품 브랜드 부가티 제품은 최대 80% 할인한다.
주방용품 브랜드 헤리터와 버미큘라 팝업 행사도 함께 열린다. 헤리터는 더블월 글라스와 '결' 한식기 출시를 기념해 제품 가격을 최대 25% 할인한다.
버미큘라는 오븐팟2·수프팟 등 무쇠 냄비를 15%, 프라이팬과 테이블웨어를 20% 할인 판매한다. 버미큘라 제품을 7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실리콘 팟 홀더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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