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미래전략포럼' 특별 강연하는 이준 웍스피어 사업운영부문 전무 [TF사진관]

이준 웍스피어 사업운영부문 전무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회 더팩트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해 AI로 재편되는 채용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이준 웍스피어 사업운영부문 전무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회 더팩트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해 'AI로 재편되는 채용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더팩트>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새 시대, 미래를 여는 AI와 일자리'를 주제로 '제2회 더팩트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더팩트 미래전략포럼은 △AI 시대 고용안전망 강화와 인재 양성 △기업의 AX 현주소와 과제 △AI로 재편되는 채용 패러다임 등 세 가지 핵심 세션으로 진행된다.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과 김지현 SK AI위원회 부사장, 이준 웍스피어 사업운영부문 전무 등 정부 정책과 기업 현장 및 채용 시장을 각각 대표하는 전문가 3인이 연단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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