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최상권 신우산업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361호로 가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인도주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분들이 함께하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신우산업 최상권 회장은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36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신우산업은 1988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첨단 설비를 바탕으로 단열성과 견고성을 갖춘 고품질 패널 및 건축자재를 제공해 왔으며 지역사회 기부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상권 회장 가족은 오랜 기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함께해 왔다. 배우자 김선미 씨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정상직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실천에 공감해 주시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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