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장, 도민체전 기간 추가 운영


내달 3~6일 도민체전 찾는 선수단·방문객· 시민 위해 물놀이장 특별 운영

당진도시공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기간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추가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기간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추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실제로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기간 중 당진종합운동장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물놀이장을 특별 운영한다.

이번 추가 운영은 당초 여름철 운영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도민체전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체육대회와 연계한 가족 단위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진종합운동장은 도민체전의 주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만큼 대회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어린이물놀이장을 이용하며 당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간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10시 45분 △11시~11시 45분 △오후 1시~1시 45분 △2시~2시 45분 △3시~3시 45분 △4시~4시 45분 등 총 6회 운영한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충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추가 운영한다"며 "안전수칙을 지키며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