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특검 수사결과 발표하는 권창영 특검 [포토]

[더팩트 | 과천=박상민 기자]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4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특검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전직 군 장성 및 검찰 간부 등 총 58명을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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