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섹시 말고 청초…'DEJAVU' 룩북 공개


9월 3일 디지털 싱글 'DEJAVU' 공개

권은비가 새 디지털 싱글 DEJAVU의 첫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렌지빛 헤어와 화이트,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RBW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권은비가 기존의 섹시가 아닌 맑고 청초한 느낌으로 분위기를 확 바꿨다.

소속사 RBW는 지난 23일 오후 8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뷔)'의 첫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오렌지빛 헤어와 화이트,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지한 무드의 공간과 절제된 색감이 어우러져 전반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가운데, 권은비는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깊은 눈빛부터 소파에 기대거나 머리를 묶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생동감을 줬다. 니트 쇼츠와 실버 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맑고 따뜻한 느낌이다.

앞서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통해 컴백을 예고한 권은비는 이번 룩북 티저를 시작으로 신곡 'DEJAVU'의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권은비는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깊은 눈빛부터 소파에 기대거나 머리를 묶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생동감을 줬다. 니트 쇼츠와 실버 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맑고 따뜻한 느낌이다. /RBW

'DEJAVU'는 권은비가 지난해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그간 매 앨범 자신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여온 것은 물론,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페스티벌 퀸'으로 자리매김한 권은비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권은비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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