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9월 새 앨범 컴백 확정…확장된 음악색 예고


9월 9일 '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성장한 음악 역량 담아

밴드 하츠웨이브의 하기와 케이텐 리안 윤영준 데인(왼쪽부터)이 9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으로 컴백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가요계 '두 번째 파동'을 일으킨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4일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가 9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멤버 이름이 적힌 각 구역마다 새 앨범의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들이 배치돼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컴백을 알린 하츠웨이브는 이번 주부터 인쿼리 필름, 트랙리스트, 이미지 티저, 트랙 프리뷰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츠웨이브는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밴드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됐으며 신선한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사운드를 앞세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새 앨범 발매 전 인쿼리 필름, 트랙리스트, 이미지 티저, 트랙 프리뷰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데뷔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은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평 속 멜론 HOT100(발매 30일 내) 차트와 애플뮤직 기반 음악 검색 서비스 샤잠(Shazam) 등 차트 순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또 이들은 각종 페스티벌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며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하츠웨이브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에서 한층 성장한 음악 역량과 확장된 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하츠웨이브는 9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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