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산=송호영 기자]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개막한 21일 오후 밴드 QWER의 쵸단과 마젠타, 히나, 시연(왼쪽부터)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BICF 블루카펫 포토타임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코미디 축제로, 10개국 52개 팀이 참석한다.
이날 개막식 블루카펫 행사 MC는 코미디언 양상국이 맡아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개막 공연은 코미디언 지석진이 메인 MC를 맡고, 밴드 QWER이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공연에는 관객 약 1800명이 모였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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