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우지수 기자] 삼성전자가 90조~11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밝혔다.
21일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소집해 올해 주주환원안을 확정했다. 회사가 내놓은 환원 규모는 창사 이래 가장 큰 액수다. 종전 최대 기록은 2020년 20조3000억원으로, 이번 방안은 그보다 5배가량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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