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18년 만에 '뮤직뱅크' 출연…동방신기 이후 처음


2008년 동방신기 시절 이후 첫 출연
신곡 'Tonight' 무대 예고

가수 김재중이 21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Tonight 무대를 선보인다. 김재중이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것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8년 만에 KBS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21일 "김재중이 21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Tonight(투나잇)'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재중이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것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활동하던 2008년 이후 약 18년 만이다. 앞서 14일 방송된 '뮤직뱅크'의 '다음주 라인업'에 김재중이 등장하자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재중이 18년 만에 '뮤직뱅크'에 출연해 선보이는 곡 'Tonight'은 20일 발매한 싱글 'THE WAVE(더 웨이브)'의 타이틀곡이다.

'Tonight'은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키며 함께 걸어온 팬들과의 서사와 함께 다시 한번 세상에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어 이번 '뮤직뱅크' 무대가 더욱 의미를 더한다.

김재중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29일과 30일에는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콘서트 'THE WAV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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