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새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일상의 자유'


'DEATH OF ME' 내추럴 버전 포토
9월 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가수 에반이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의 NATURAL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빌리프랩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자유로운 일상의 모습으로 신보를 예고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1일 에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의 'NATURAL(내추럴)'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는 어떠한 꾸밈없이 가장 자연스러운 에반의 순간들을 포착했다. 에반은 잔디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고 즐거워하는 등 '일상의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다. 에반이 직접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았다.

에반은 9월 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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