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 등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더팩트ㅣ이하린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진종오 의원은 2년,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다.


underwater@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