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포토]

[더팩트 | 국회=배정한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한을 현행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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