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깜찍한 볼하트' [포토]

[더팩트|박헌우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니키와 제이크, 성훈, 정원, 선우, 제이(왼쪽부터)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마주하게 되는 여정의 결말을 다룬 앨범이다.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오는 21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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