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기소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2025년 3월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근하고 있다. /정채영 기자

[더팩트 | 김해인 기자]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20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시 수사팀이었던 최재훈 전 반부패2부장, 서민석 전 반부패2부 부부장검사, 김민구 전 공주지청장, 최모 검사 등 당시 수사팀 소속 검사 4명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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