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김포국제공항=박헌우 기자]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오른쪽)이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