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제노, '최고의 미소천사 아이돌' 1위…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눈웃음'


더팩트·아이돌챔프 투표서 1만 9175표 획득…득표율 58.9% 압도적 1위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제노가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뽑은 최고의 미소천사 아이돌 1위에 올랐다.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멤버 제노가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뽑은 '최고의 미소천사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더팩트>와 MBC플러스 '아이돌챔프'가 공동으로 진행한 스페셜 투표 '최고의 미소천사 아이돌' 결과가 발표됐다. 투표 결과 NCT DREAM 제노는 총 1만 9,175표(득표율 58.87%)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다.

제노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밝고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환하게 웃을 때 더욱 돋보이는 특유의 눈웃음과 따뜻한 분위기는 팬들 사이에서 제노를 대표하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투표에서도 이러한 제노만의 매력이 글로벌 팬들의 높은 지지를 이끌어냈다.

NCT DREAM 제노가 최고의 미소천사다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노 인스타그램

이어 롱샷 오율이 3397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고, 세븐틴 도겸은 297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훈이 2042표를 획득해 4위, 앤팀 조가 1903표로 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투어스 지훈(1223표), 알파드라이브원 상현(707표), 세이마이네임 메이(290표), 크래비티 성민(180표), 키키 지유(160표)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다.

한편, '최고의 미소천사 아이돌' 1위에 오른 제노가 속한 NCT DREAM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음원·음반 파워를 발휘하며 글로벌 탑티어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애정과 지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만큼, 제노와 NCT DREAM의 향후 글로벌 행보에도 한층 더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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