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본점, 피아제 부티크 새단장…워치·주얼리 라인업 강화


프라이빗 룸 갖춘 부티크로 리뉴얼…23일까지 워치·주얼리페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피아제 매장에서 고객이 시계를 착용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 매장을 기존보다 2배 규모로 넓히고 워치·주얼리 상품군을 강화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지난 14일 1층 피아제 부티크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은 기존보다 면적을 2배가량 확대하고 별도의 프라이빗 룸을 마련했다. 워치·주얼리 컬렉션도 늘려 주요 신상품과 다양한 소재·컬러의 제품을 선보인다.

매장 리뉴얼과 함께 오는 23일까지 워치·주얼리페어도 진행된다. 피아제를 비롯해 예거르쿨트르, IWC, 튜더 등 주요 워치·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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