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송현초등 앞 육교서 30대 여성 추락…의식 잃은 채 병원 이송

12일 오전 경북 안동시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앞 육교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3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더팩트 DB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12일 오전 8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앞 육교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3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A씨가 추락해 의식장애 상태에 빠졌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씨는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락 원인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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