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보령머드축제'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주최사 롤링홀은 10일 "7일 충남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보령머드축제'의 특별 공연 'SOUND PLANET BOOST UP in 보령(사운드플래닛 부스트 업 in 보령)'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SOUND PLANET BOOST UP in 보령'은 9월 개최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분위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밴드 YB를 비롯해 원위(ONEWE), 드래곤포니(Dragon Pony), 아디오스오디오, 하츠웨이브(hrtzwav)가 출연했으며 충남음악창작소 소속 뮤지션 급한노새가 오프닝 무대를 맡아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현장에서는 라이브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보령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공연의 현장감을 더할 수 있는 깃발 체험 부스, 셔틀버스 수요조사 등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을 미리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 부스트 in 보령'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을 앞두고 관객들과 먼저 호흡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 페스티벌에서는 더욱 뜨겁고 특별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9월 5일과 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