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논산=김형중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10알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초청해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이날 논산시청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논산발그래일터' 근로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논산발그래일터가 개소 이후 처음 실시된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것을 축하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백 시장은 "논산발그래일터는 장애인들에게 일하는 기쁨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공간"이라며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넓히고 자립을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논산시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개소한 논산발그래일터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지난 7월 첫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시설 운영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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