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12명 선발


4주 실무 경험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김진백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인턴 직원 12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아저축은행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모아저축은행이 사회초년생에게 금융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모아저축은행은 채용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직원 12명을 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인턴 직원들은 4주간 각 부서에 배치돼 직무 교육과 현장 업무를 병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진행하는 실무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채용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인턴 채용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신입 인재를 확보하는 동시에 청년층의 금융권 진입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책임도 강화한다는 취지다.

김진백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인재 채용과 육성을 통해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고용 창출이란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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