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사면 최대 '반값'...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예약 [TF사진관]

이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프로모션’ 첫날인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이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프로모션’ 첫날인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총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해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세트의 물량이 전년 추석 대비 대폭 확대해 준비했으며,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성한 와인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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